요타가 히나를 대신해서 밤새 게임 레벨업 시켜주는게 감동적일거라 진심으로 생각한거냐 마에다..
조롱당하기 딱 좋은 장면이었다
아 마에다 혹시 그거 생각한 거 아님? 옛날에 어떤 썰 이야기 중에,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암 투병 중에 게임을 즐겨하셨다고 했는데, 그 게임이 동숲이었고, 거기에 가족들을 위한 편지와 선물이 있었다는 이야기. 그거 비슷하게 만들어보고 싶었던 건가??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 1화 인트로에 나오는 히나의 회고 장면(웃음). 게임기를 매개로 뭔가를 전달하는거.. 충분히 있을 법도 했는데 지금 이건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솔직히 지금 상황 보면 내가 말한 것도 희망사항에 불과함....
게임기 이걸 이제 20분 남았는데 다음화까지 가져가서 뭔가의 장치로 쓸 작정인가 상상도 안된다 진짜.. 마에다 이젠 무엇을 하든지 간에 두렵다!
아 마에다 혹시 그거 생각한 거 아님? 옛날에 어떤 썰 이야기 중에,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암 투병 중에 게임을 즐겨하셨다고 했는데, 그 게임이 동숲이었고, 거기에 가족들을 위한 편지와 선물이 있었다는 이야기. 그거 비슷하게 만들어보고 싶었던 건가??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 1화 인트로에 나오는 히나의 회고 장면(웃음). 게임기를 매개로 뭔가를 전달하는거.. 충분히 있을 법도 했는데 지금 이건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솔직히 지금 상황 보면 내가 말한 것도 희망사항에 불과함....
게임기 이걸 이제 20분 남았는데 다음화까지 가져가서 뭔가의 장치로 쓸 작정인가 상상도 안된다 진짜.. 마에다 이젠 무엇을 하든지 간에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