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퍼스트비트가 섬포급으로 흥행했으면 그대로 6부까지 쭉 우려먹었음


엔비라는 역대급 흥행 IP를 갖고 마에다 이름 + Key 이름 걸고서도 사장이 포기할 정도로 판매량 못 낸 건 그냥 게임이 그만큼 부족해서였지

썸포 보면 마에다 없는 마에다팀이라는 홍보에도 훨씬 불리한 상황에서도 엔비 게임의 배는 흥했고 키도 확장판까지 내면서 3년째 우려먹고 있음


지금 상황에서 게임도 마에다한테 맡기느니 그냥 카이나 계속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