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퍼스트비트가 섬포급으로 흥행했으면 그대로 6부까지 쭉 우려먹었음
엔비라는 역대급 흥행 IP를 갖고 마에다 이름 + Key 이름 걸고서도 사장이 포기할 정도로 판매량 못 낸 건 그냥 게임이 그만큼 부족해서였지
썸포 보면 마에다 없는 마에다팀이라는 홍보에도 훨씬 불리한 상황에서도 엔비 게임의 배는 흥했고 키도 확장판까지 내면서 3년째 우려먹고 있음
지금 상황에서 게임도 마에다한테 맡기느니 그냥 카이나 계속 믿고 싶다
애초에 퍼스트비트가 섬포급으로 흥행했으면 그대로 6부까지 쭉 우려먹었음
엔비라는 역대급 흥행 IP를 갖고 마에다 이름 + Key 이름 걸고서도 사장이 포기할 정도로 판매량 못 낸 건 그냥 게임이 그만큼 부족해서였지
썸포 보면 마에다 없는 마에다팀이라는 홍보에도 훨씬 불리한 상황에서도 엔비 게임의 배는 흥했고 키도 확장판까지 내면서 3년째 우려먹고 있음
지금 상황에서 게임도 마에다한테 맡기느니 그냥 카이나 계속 믿고 싶다
이거 ㄹㅇ이지ㅋㅋ 마에다 카에클 만들던 시절 감이 저때에도 그대로 남아있었으면 지금 막 엔젤비트 4부 발매했다
ㅅㅂ 지금도 2부 꿈꾸고 있다고 ㅠㅠㅠㅠ
뭔 다 마에다 책임이냐 ㅋㅋ 걍 경영진이 병신인거지 애초에 미연시는 초동판매가 거의 전부인데 뭔 서머포켓이 씹명작도 아니거 엔젤비트 보다 팔려봐야 얼마나 더 팔렸겠음? 걍 key빠들에게나 비슷하게 팔렸겠지...걍 경영진이 엔젤비트 네임밸류 때문에 무슨 플스급 게임 판매량을 바라다 운지한거 애초에 리라이트 11만장 발표할때 부터 얘네는 걍 노 답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