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종말 카운트다운 아무 의미 없게 만들어 버리는 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이 콘솔게임기는 더 심각하네
도대체 왜 계속 게임하는 장면을 작품 전체에 별 의미도 없이 끼워넣는건지 앞에서 이해를 할 수가 없는데
그걸 뒤에서 그냥 다시 한다고 여름의 추억과 지금을 연결하는 감동적인 장치로 성립이 되기나 할 거 같냐고~
진짜 터무니 없을 정도로 최악인 발상이었다..
밤새서 대신 게임 레벨업 시켜주는게 히나를 위한 요타의 절실한 마음이라니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리가 없잖아 마에다~
아 차라리 샬롯 때처럼 아무 생각없이 치고박고 싸우는 거라도 보여줬으면 하다못해 재미는 있었을 거 아녀 ㅋㅋㅋ
이게 바로 원.점.회.귀.라는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