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판 (노떡겜 중) 누계 38위 vs 1위
평가수 9배 이상 차이
에로스케 데이터수 3배 이상 차이
아마존 리뷰수 3배 이상 차이
퍼스트비트 팬북에서 바바 "별로 안 팔렸지만 평가는 좋구나!"
1st가 너무 OO한 나머지 무척 OO하다
당해 년도 아마존 PC 소프트 매출 20위
좀만 찾아봐도 알 수 있는 건데 뭔 이런 뇌피셜을
???
DL판 (노떡겜 중) 누계 38위 vs 1위
평가수 9배 이상 차이
에로스케 데이터수 3배 이상 차이
아마존 리뷰수 3배 이상 차이
퍼스트비트 팬북에서 바바 "별로 안 팔렸지만 평가는 좋구나!"
1st가 너무 OO한 나머지 무척 OO하다
당해 년도 아마존 PC 소프트 매출 20위
좀만 찾아봐도 알 수 있는 건데 뭔 이런 뇌피셜을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하자~
pc 소프트 20위 오지네
마에다 앤비 라노베나 쓰라고 해
지금부터 섬카콜라가 엔좀들에게 팩트폭력 들어간다
ㅅㅂ 미연시 중에 저거 보다 안팔리는 게임 부지기수인데 발매 잘만한다 병신아 ㅋㅋ
미연시 따위 잘팔려야 그 한계는 명확한데 안팔려서 후속작 중단? 걍 기준치가 경영진 분수에 안맞게 높은가
엔젤비트가 안팔리고 서머포켓이 잘팔렸다 해도 미연시는 거기서 거기야 진짜 역대급으로 팔려야 최대 십만장인데 수익에 뭔 큰 차이 난다고 ㅋㅋ
니가 뇌피셜로 썸포랑 엔비랑 판매량 그게 그거라 해서 판매량이 3배 이상 차이난다고 보여줬더니 말 바꿔서 최소 3배 이상 판매량이 벌어지는데도 수익이 그게 그거라는 건 좀 치졸하지 않노 썸포는 잘 팔려서 확장판까지 우려먹었으니 엔비도 그만큼 팔렸으면 손절 안 하고 후속작 나왔을 거라는 말을 이해 못 하노
아니면 엔비 수익 기준치가 썸포 기준치보다 훨씬 높았어서 썸포만큼 팔렸어도 엔비 후속작 안 냈을 거라는 거냐? 투입 스탭수도 썸포가 더 많았는데? 하다못해 같은 기준치라고 치면 왜 엔비는 후속작이 안 나오고 썸포는 확장판이 나왔을까 좀 생각을 해봐라
그니까 경영진이 플스게임급 판매량 바라는게 문제라고 미연시 3배 팔려봐야 1-10만사이에 처노는 분야인데 주제모르고 지들 네임드 믿고 돈 처바르고 좆망한거 뻔히 보이는구만 그리고 1부작으로 하자는 마에다 의견 씹었으면 지들이 책임지고 내놔야지 뭔 만물 마에다 탁
그리고 니가 빠는 카이도 하모니아는 좆망함
아니 뭔 씨발 벽보고 대화하는 거 같네 엔비 퍼스트에 플스게임 판매량 바랬다는 건 니 뇌피셜이고 썸포급 판매량만 나왔어도 엔비 세컨드는 나왔을 거라고 ㅋㅋ 그 1/3도 안 팔리니까 손절친 거고, 1~10만장에서 1만장이랑 3만장이면 수익이 3배 차인데 씨발 이게 어떻게 그게 그거가 되냐 ㅋㅋㅋㅋㅋ
이해 존나 못하네 ㅋㅋ 엔비가 아무리 수익 좆망이라도 많고 많은 이름도 모를 미연시들 보다는 수익 많이 나왔을거고 미연시 업계는 수익이 솔직히 다 극악이고 투자비용도 적어서 진짜로 씹창나서 적자나지 않는 이상 얼마든디 발매 할 수 있음
솔직히 최대 십만장인 시장에서 수익 부진으로 발매를 못한다?ㅋㅋㅋㅋㅋㅋ캐릭터 상품은 아직까지 존나 우려서 팔고있는데?
업계 평균 게임이랑 Key 게임이랑 투자비용이 진짜 그게 그거라 생각해? 게임에 투입되는 스탭수만 5배 이상인데? 나름 중견급인 미노리만 해도 스피파라 분할이랑 소노케모 똥볼 차고 도산했는데 키도 게임 한 두 개 연속으로 말아먹으면 문 닫는 거 한순간이야
미노리는 연계 상품 좆도 없는데 존나 우릴거 다우리는 key랑 비교하냐 못해도 leaf랑은 비교해야지 그니까 내말은 작은 회사들도 미연시 다들 잘 처 만들고 어차피 동인이나 칭송같은 류 아닌이상 미연시 퀼 거기인데 지들딴에는 네임드라고 스텝수 늘리는 것도 웃긴거고 지금까지 처 우려먹고 있는거 보면 엔젤비트 정도 수익만 나와도 충분히 후속작은 만들수 있다는거
그리고 애초에 엔젤비트 게임 판매량이 게임 문제겠냐? 서머포켓이 무슨 역대급 스토리를 써내려서 관심없는 애들한테도 화자되가지고 13기병방위권마냥 뒤늦게 판매량이 증가하는 류도 아니고 초동판매량이 대다수일텐데 애초에 애니로 메인스토리는 다 까발렸으면서 6부작으로 처만드려는 경영진이 문제였지
그동안 오사카에 빌딩 세울 만큼 성공해 온 게 있는데 체급이 커지는 건 당연하지 뭐 골방에 틀어박혀 작업하는 다른 업계 평균 수준에 어떻게 맞추냐.. 여기 업계에 비주얼아츠처럼 오리지널 애니에 자금 댈 수 있는 곳이 얼마나 있다고 당연히 그 체급에 맞는 흥행은 거두어야 후속작이 나오든 뭐든 하는 건데 비슷한 투입을 집어 넣은 썸포는 그게 가능한 판매량이 나왔고 엔비는 못 나온 거라고 OK? 그리고 판매량이란 건 니말대로 예약량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발매 한달간의 판매량이 제일 중요하다 거기에 평가가 반영되는 거고. 예약량으로 다 결정되면 작품성 유무랑 판매량이랑 전혀 무관하게?
그래서 엔비는 왜 예약 판매량은 당시 월간 탑이었는데 왜 최종 판매량은 썸포랑 3배 이상 벌어졌을까?
사장 왈 엔비는 평가는 좋은데 수익이 안난다 그리고 네임드 회사 게임 매출은 거의 초동에 몰려있음 걍 그 회사 믿고 사는거니까 그러니까 광고 존나 때리는거고 거기에 미연시는 특정 계층만 구매하니까 더 심하지 리라이트는 뭐 평가가 좋아서 잘팔렸냐? 클라나드나 페이트급 아닌이상 걍 원래 하던애들이 주로 구매하는거고 엔젤비트는 그 애들이 구매를 안한거지
진지하게 완전 오리지널에 마에다 시나리오도 빠진 썸포가 애니로 BD 판매량 역대급 찍은 엔비보다 홍보가 훨씬 잘 돼서 판매량이 벌어졌다고 봄?
그리고 미연시 하나에 9만원 선인데 니 말대로 판매량 1~10만에서 중간값 5만 잡고 수수료 떼고 7만 * 5만장이면 매출이 35억원이야 엔비 2만장 썸포 6만장으로 대충 잡아도 매출액 차이가 20억대인데 직원규모 50명대 중소기업에서 이 차이가 진짜 좆으로 보이냐?
다 브랜드 보고 사는거라고 ㅋㅋㅋㅋ 아니 무슨 섬머 포켓이 역대급 시나리오 끌고 나온줄 알겠네 리라이트도 지들말로는 11만장 팔렸어
그래서 단순 지표만 봐도 3배 이상 차이라니까 ㅋㅋ 엔비랑 썸포는 딴 브랜드에서 나왔냐?
그리고 그럼 팬북 인터뷰에 그럼 평가도 수익도 좆박았다는 말을 담냐? 평가 얘기는 체면치레고 팬북에 판매량 부진 언급한 것만으로 심각한 거지
무슨 누가 보면 엔젤비트로 도산 할뻔 한줄 알겠네 ㅋㅋ마에다는 시나리오 다써놓고 애니로 메인스토리 다풀어서 다판거 일부작하자는데 경영진이 6부작 밀어붙이고 지들멋대로 대박 상상하다 이미 다 아는 내용에 사이드 스토리 격이라 수익 안좋게나서 좆같이 종료한거구만
팩트는 엔비 정도 수익 나면 얼마든지 미연시는 만들수 있고 정 안될거 같으면 그 좆같은 6분할 취소하면 되는거임 애초에 마에다는 반대하던게 사장색히가 책임진다고 밀은거고(책임은 안짐) 근데 이게 마에다 탓이냐?
같은 소리를 대체 몇번이나 앵무새처럼 반복하게 만드냐 니가 계속 엔비에 걸렸던 기대치를 니 뇌피셜로 존나 높이고 있는데 실상은 그냥 (실제로는 전작보다 꽤 떨어졌겠지만) 썸포를 키겜 평균치로 잡아서 그쯤만 팔렸으면 되는 건데 거기에 훨씬 못 미친 거니까 포기한 거라고.. 니 말대로 만들 수야 있겠지만 풀프겜 제작기간만 2~3년씩인데 완전 신작겜 1/3에도 못 미친 기획을 기업 입장에서 미쳤다고 계속 잡고 있냐? 6분할 무리한 기획 밀어붙인 사장 책임은 당연히 있지 내가 뭐 언제 전부 마에다 책임이라 했냐? 적어도 퍼스트비트 실패한 거에 어떻게 제작 총괄한 마에다 책임이 없을 수 있겠냐
아 진짜 이해 못하네 ㅋㅋ아니 생각을 좀 해보삼...미연시 팔리는 요소는 딱 몇가지임 진짜 엄청난 캐릭터나 스토리를 짜오거나 브랜드 빨로 밀어붙이기 엔젤비트는 후반부 날림은 문제가 있지만 이미 판매량은 검증된 스토리라 전체적으로 여기서 크게 문제는 없음 브랜드도 괜찮음 그래서 지금까지 key사 메인 게임은 서머포켓 아니라도 앵간해서는 다 잘 팔려왔음 근데 엔젤비츠만 매출이 떨어짐 그럼 이게 마에다 준이 게임을 못 만든 탓이라서 안팔린거냐? 솔직히 서머포케나 리라이트에 비교해도 게임적 측면이나 스토리적(6분할로 문제제외) 크게 문제도 없는데? 걍 애니로 메인스토리 노출되고 6분할해서 루트 종범한게 제일 큰거고 타 미연사 회사들 비교해서도 상품포함 이리저리 수익나오는데 후속작을 종결? 이건 걍 의지가 없는거고
소비자 기만하는거지 애초에 이번년도에 엔젤비트 10주년 이벤트해서 상품은 잘 팔아 먹고 있음 애초에 팬디스크 형식으로 게임만들어 냈으면서 그걸로 수익이 좀 줄어도 애니화 버프로 이득 다 챙겨먹으면서 후속작 종결 시키는게 마에다 탓인지에 난 의문이다
막상 엔비 애니 먼저 안나오고 걍 오고 오리지널로 먼저 나와봤어라 서머포케보다 안팔렸을거 같음? 리라이트도 11만장 개소리하면서 후속작 나오는 마당에?
솔직히 평가 관련해서는 뭘 들고와도 니가 무시할 거 뻔해서 굳이 안 끌고 오려고 했는데 순수 인기투표인 겟츄 투표에서 종합 20위권에도 못 들고 니가 좆망했다고 깐 하르모니아한테 에로스케 중앙값도 4점 차이로 따인 엔비 퍼스트비트에 스토리 문제가 정말 없다고 봄? 당시에도 마에다가 쓴 이와사와 루트랑 유이 루트로 한참 불탔는데? 뭔가 주장을 하고 싶으면 적어도 비교 가능한 평가 지표라도 하나 가져와 봐라
나도 서머포켓 스토리를 그렇게까지 고평가하는 건 아니지만 엔비랑은 다르게 겟츄 인기투표든 모에게 어워드든 아마존 매출 순위든 나름 대외에 내세울 지표가 있는 게 사실이잖아?
엔비가 어쩌소 섬포가 어쩌고 상관없이 3배 뇌피셜 줘팸했더니 왜불타오름 ㅋㅋㅋ
그래 고닉까지 달고 욱한 내가 병신이지 광대노릇 했네
말을 말자~ 다 마에다 게임 잘못만든 잘못이지~ 사장이 6부작을 밀어붙였건 말건 엔젤비트가 그동안 서머포켓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돈을 쓸어담고 지금도 10주년 지랄하면서 상품화하고 있어도 파이도 작아서 그렇게 벗어나려는 고작 미연시 시장에서 수익 적다고 종결냈지만 게임망친 마에다 잘못이지 하긴 게임 6부작으로 내려는거 자체가 얼마나 우려먹을 생각이였을까
아니 왤케 흥분했어 ㅋㅋㅋ 뇌피셜 어그로 ㅁ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