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부터 문제엿단 말인가..

지능소실이 인격소실로 이어지는 극도로 심각한 문제를 다루는게 과연 적절한가

10화~12화 내용을 마에다준이 처음 떠올렸을 때, 그 원안은 정말 감동적이었던 것인가..

마에다는 도대체 어떤 꿈을 꾸고 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