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에다가 이렇게 된건지 알수가없네
게임이랑 애니랑 아무리 다르다해도
수많은 사람들을 울린 카논 에어 클라나드 리틀버스터즈를 구상하고 만들었으면서
신이 된 날에서는 예전 작품에서 그런 느낌조차 하나도 안남고 내가 이걸 왜 보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만큼 그냥 공장에서 찍어내는듯한 감성팔이뿐이고
에어에서 캐릭터 구상못한다고 과감하게 사실상 미스즈 원툴로 가면서 나머지 히로인은 미연시구색만 맞출만큼 메인 스토리하나로 우직하게 밀었었는데 쓸모 하나 없고 아무도 관심없는 공기조연들을 내용 전체에 꾹꾹 눌러담고
에어 클라나드 리틀버스터즈 마냥 주인공이 성장하는 느낌을 주고싶다면서 주인공 성장은 안 이루어지고 오히려 고등학생이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정도 수준으로 떨구고
심지어 그 많은 캐릭터들중 매력있는 캐릭이 진짜 어떻게 하나도 없을수있냐 아무 내용없이 여자애들만 나와서 꺅꺅대는 캐빨애니가 이것보다 인생에 보람참을 느끼게 해줄만큼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