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처음 보던 시절에는 꼬맹이 둔탱이 오타쿠라 이런 소소한 부분은 눈치 못 채고 넘겼는데, 머가리 커지고 다시 보니까 온갖 장면애서 다른 애들 견제하고 눈치주고 그러는거 장난아니더라. 명랑한 작품 분위기 아니었으면 조금 살벌했을지도 모르는 수준임






쿄는 진작에 료만 없었으면 오카자키한테 대시해서 점수따가지고 히로인 레이스 진작에 이겨놨을 것 같음


는데 본인은 가족인 료를 제치고 본인 행복만 차지한다는건 생각조차 안 하겠지.... 


근데 료는 그런 쿄의 약점을 알고서 자기가 토모야 좋아한다고 해서 쿄가 토모야를 포기하게 만들고...


료가 진짜 나쁜 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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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게임




이와사와 프로토타입




'그 장면'



카나코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