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전작이 하필 클라나드, 엔젤비트라 그렇지
후반부 스토리 컨디션 조절 좀 아쉬운거 빼면

세계관부터 얘는 딱 명작 만들기 좋아서
설정 캐릭터 연출 작화 OST 하나하나까지 진짜 공들여 만들어졌고 후반 급전개를 빼고는

기본적으로 스토리도 몰입이 되고 재밌음. 캐릭터가 확실히 잡혀있고 뭘 전할지가 확실하기 때문임.

샬롯은 인생명작이 될 뻔한 수작이라고 평가한다.

오프닝을 봐라.
아니 어떻게 이렇게 완벽할 수가 있지? 오프닝부터 정말 대놓고 각잡고서 만들어진게 느껴진다.

2015년까지 나온 퀄리티만 봐도 정말 정점에 도달한 완벽한 오프닝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 뭐임??

걍 걷고 뛰다가 대충 캐릭터 보여주고 대충 분위기 잡다가 게임기 보여주면서 끝남.

오프닝부터 뭘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ㅋㅋ 뭐임??
애니 1화 남았는데도 모르겠음ㅋㅋㅋ 뭐임???




그저 대단하다! 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