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는 키를 위기에 몰아넣어 카이를 비롯 키 스태프들을 각성시키기 위해 제 몸을 불살라 산화한 거다키의 다음 작품은 절체절명의 절박감 속에서 역대급 명작으로 나올 것이 틀림 없다...
시마퐁하노 ㅋㅋ
각성 이벤트였던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