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점회귀라던가, 세계에서 가장 슬픈 애니메이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할 정도로 스스로는 자신이 있었던거 같은데

정작 결과물이 이렇고 반응도 적나라한데 창작자가 느끼는 괴로움은 얼마나 될까

안타깝군.. 마에다 도대체 이 신이된날 이야기로 어떤 꿈을 꾸고 있던거냐..

도착점이 대체 어디였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