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이번껀 혼자만의 잘못은 아닌데 엔비 샬롯 전과있어서 덤탱이 쓰는거랑 가끔 보이는 엔비 분할판매 마에다는 안된다하고 바바사장이 추진했던거같은데 마에다가 이것도 덤탱이 쓰고 그래도 신날은 선넘었어 시발
PA가 섬포 애니화한다하면 존나 불안할거 같음
그러면 진짜 열쇠망해...
최근까지 PA가 판매량만 죽쑤고 애니는 그럭저럭 만든다 생각했는데 신날보니까 내 착각이었어
제가 최소한 11화 이전까지는 마에다의 책임을 축소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화 게임 하는 구도 보고 이건 마에다에게 뭔가 큰 문제가 있다는걸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마에다도 문제고 PA도 문제고...
작화고 ost고 전부다 샬롯보다 퇴행했고 마에다 각본은 그때보다도 별로에 개그씬 조차도 더 재미없어졌음
작화는 모르겠고 노래는 난 개인적으로 신날이 더좋은데 이건 진짜 취향영역이고 각본은 확실하게 별로고 개그씬은 난 그래도 무난했어서 그건 뭐라고 못하겠다..ㅎ
내가 리아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봄
ost는 괜찮았어 마에다가 음악 쪽은 그래도 전공이라 그런지 매너리즘 없이 계속 잘해온 것 같더라
마에다 쉴드는 아닌데 이거 각본 허락하고 만든 감독문제도 많이 심각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