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visualarts/16125 에서
3등의 앨범커버에 있던 아이의 이야기
방실 웃으면서 측면 보여주는 모습이 우미가 빵끗 웃으면서 옆모습 보여주는 모습이랑 되게 비슷하게 생겼더라
툭하면 목소리 높이고 표정이 다양해서 재밌었다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페이스조절을 할 줄 모르는 유이
천사가 첫인상이랑 다르게 되게 맹순이라
누구보다 음악을 중요시하는 양동부대원들이라
유이가 문제라는 이 장면이 많이 웃겼다
유이 ㄹㅇ 핑크참피더라 ㅋㅋㅋ
자기가 가르쳐달라고 해놓고 욱하고 달려들다 정의구현받는중
무상의 행복은 없어요
섬머포켓의 우미 이야기에서 하이리 이야기로 넘어갔던 것 처럼
내내 오토나시 옆에 붙어다니던 히나타의 이야기로 넘어왔다
당연히 사람이 가질 감정을 배우지 못 했던 아이는
죽고나서야 처음으로 감정을 배우고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줬다
정보) 현재 지구 인구는 75억이 넘는다고한다 아직도 60억거리는 사람 틀딱이라 놀려도댐
히나타의 말대로 생전에 만났더라면 이런 모습이였을까
5단처럼 울리는 그런 느낌은 없지만
하고싶은게 너무 많았지만 할 수 없었던 아이와
감정을 나눌 사람을 원했지만 그런 사람은 없던 아이가
마지막 순간에 서로가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줬다는 이야기라 맘속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였다
섬머포켓의 알카
클라나드의 에프터
에어의 에어
리틀버스터즈의 리프레인처럼
넥스트 비트가 열렸다
사건이 워낙 많아서 그런가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좀 적어서 아쉽다... 아님 걍 재밌어서 적게 느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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