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시작할 때 히나가 막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인터뷰 하듯이 말하잖아 ㅋ 그게 사실 컴터 뽑기 전 마지막 영상 메세지였던 거임
5화 보면 이자나미 엄마가 바란 게 자기 죽는 거 계속 맘에 두고 븅신 폐인처럼 살지 말고 너네의 삶을 살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딱 븅신 폐인처럼 사는 요타의 행동이랑 똑같거든
히나가 칩 터지기 전에 이자나미 엄마 영상 편지를 기억해내고 요타도 자기 못 잊고 일상생활 제대로 못할 게 뻔하니까
영상편지를 통해 여름방학의 나는 뒤진 게 맞고 여기 있는 히나는 다른 존재다라고 확실히 말해두면서
하지만 여름방학 때의 추억은 분명 모두 사실이었으니 행복했다 고맙다 하고 요타도 그거 보고 정신 차리고 의연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이자나미랑 사귀면서 끝날듯?
제일 가능성 높긴함. 생체히나는 시바가 데려가서 그 사람이 새엄마가 되고, 요타는 그대로 이자나미랑 같은 대학에 진학해서 히나 되살릴 연구 평생 동안 한 다음 나중에 기억 되찾게 된다든가 그런 식으로 갈지도
영상은 그럴싸한데 병든 히나 내비두고 일상으로 돌아가서 이자나미랑 사귀는 전개는 조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