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A에서처럼 초중반에 토모리랑 유우가 호감 쌓아가는 것만 제대로 보여줬으면 감동할 수 있었음 그 장면
캐돌(pandoliblue2)2020-12-2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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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 난데없는 콘서트장에서 기억 되찾기랑 맥락없는 타임리프만 없었더라도.. 굳이 그렇게 할 가치가 없었는데
익명(119.201)2020-12-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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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토모리랑 호감 쌓이는 포인트가 다 7화 이후였는데 그걸 삭제해 버리니까
캐돌(pandoliblue2)2020-12-2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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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봐도 이 부분은 정말 아쉽네. 개인적으로 샬롯 마지막 장면이야말로 정말 원점회귀라고 부를만한 그 옛날 작품 3개 안에 담겨져 있던 감성의 흔적 같은걸 느낄 수 있었는데. 샬롯은 진짜 작품 전반에 무언가 무언가가 있음.. 온전히 빛을 보지 못하고 꺼져버린 잔재들이 작품 안에 가득함
노래는 삽입곡이 진짜 좋더라 근데 쓰인 장면들이 다 웃음벨임
노래는 좋아
샬롯 솔직히 키미노모지 장면 감동적임 전개가 어수선해서 불호가 있었던거지 노래도 연출도 좋았음
OVA에서처럼 초중반에 토모리랑 유우가 호감 쌓아가는 것만 제대로 보여줬으면 감동할 수 있었음 그 장면
역시 그 난데없는 콘서트장에서 기억 되찾기랑 맥락없는 타임리프만 없었더라도.. 굳이 그렇게 할 가치가 없었는데
그치 토모리랑 호감 쌓이는 포인트가 다 7화 이후였는데 그걸 삭제해 버리니까
다시 생각해봐도 이 부분은 정말 아쉽네. 개인적으로 샬롯 마지막 장면이야말로 정말 원점회귀라고 부를만한 그 옛날 작품 3개 안에 담겨져 있던 감성의 흔적 같은걸 느낄 수 있었는데. 샬롯은 진짜 작품 전반에 무언가 무언가가 있음.. 온전히 빛을 보지 못하고 꺼져버린 잔재들이 작품 안에 가득함
오프닝 엄청 좋던데. 소수의견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