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ㄹㅇ임ㅋㅋㅋㅋㅋㅋ 샬롯 같은 경우에는 마에다가 복잡한 플롯을 구성하다가 조금 엇나가서 실수한 지점이 아쉽게 느껴지는데, 신날은 그게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단순한걸 복잡한척 하다가 내실 없어서 바닥 다드러남
익명(119.201)2020-12-23 01:27
답글
샬롯 야구는 (그게 꼭 야구일 필요는 없었지만) 스토리 상 이게 왜 들어갔는지 설명은 됨. 신날 라멘 마작은 전개에 진짜 아무 쓸모 없었음
캐돌(pandoliblue2)2020-12-23 01:30
답글
그게 원래 의도대로 뭔가 떠들썩한 추억 정도로 다가오기라도 하면 그나마 다행인건데 뭔가 마에다가 근본적으로 착각을 한거 같더라. 1화는 그냥 첫만남이니까 그런 식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거라 쳐도, 2화부터 라멘 마작까지 흐름을 보면 무슨 이어지지 않는 단편 만담극이라도 보는거 같음. 히나 집에 안착하자마자 일상을 보여주기는 커녕 3화 연속으로 그런 무리수인 설정 밀어붙이니까 결국 뒤에 오니까 남은게 없지. 그 상태에서 그대로 축제->영화촬영->카미고로시 이러고 있으니까 이야기가 제대로 구축이 될리가.
익명(119.201)2020-12-2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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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집 부흥을 하든 마작을 하든 히나랑 요타랑 둘이서 투닥투닥 노는 거면 차라리 나았지 요타 원맨쇼나 보여주고 히나는 제대로 나오지도 않으니 원
캐돌(pandoliblue2)2020-12-23 01:39
답글
그렇다고 히나에 의해 활동하는 요타가 다른 사람과 연을 맺으면서 도와주고 하는게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도 아니고, 더욱 심한 건 그래서 결국 방송에 요타가 나왔다는 상황을 스즈키가 추적하는 과정의 실마리로 잠깐 보여주는데 그걸로 뭔가 제대로 된 복선이라도 성립되는 척 하는 얄팍함에 한탄하게됨. 진짜 그 라멘마작 구성 빼버리고 요타랑 히나 점진적으로 감정 쌓아나갔으면 뭐라도 조금 더 나았을듯. 거기부터 문제가 생기니까 이후 구성인 축제,영화촬영도 내실이 전혀 없었음
샬롯 = 아 이걸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신날 = 아 이게 뭐노
이거 ㄹㅇ임ㅋㅋㅋㅋㅋㅋ 샬롯 같은 경우에는 마에다가 복잡한 플롯을 구성하다가 조금 엇나가서 실수한 지점이 아쉽게 느껴지는데, 신날은 그게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단순한걸 복잡한척 하다가 내실 없어서 바닥 다드러남
샬롯 야구는 (그게 꼭 야구일 필요는 없었지만) 스토리 상 이게 왜 들어갔는지 설명은 됨. 신날 라멘 마작은 전개에 진짜 아무 쓸모 없었음
그게 원래 의도대로 뭔가 떠들썩한 추억 정도로 다가오기라도 하면 그나마 다행인건데 뭔가 마에다가 근본적으로 착각을 한거 같더라. 1화는 그냥 첫만남이니까 그런 식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거라 쳐도, 2화부터 라멘 마작까지 흐름을 보면 무슨 이어지지 않는 단편 만담극이라도 보는거 같음. 히나 집에 안착하자마자 일상을 보여주기는 커녕 3화 연속으로 그런 무리수인 설정 밀어붙이니까 결국 뒤에 오니까 남은게 없지. 그 상태에서 그대로 축제->영화촬영->카미고로시 이러고 있으니까 이야기가 제대로 구축이 될리가.
라멘집 부흥을 하든 마작을 하든 히나랑 요타랑 둘이서 투닥투닥 노는 거면 차라리 나았지 요타 원맨쇼나 보여주고 히나는 제대로 나오지도 않으니 원
그렇다고 히나에 의해 활동하는 요타가 다른 사람과 연을 맺으면서 도와주고 하는게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도 아니고, 더욱 심한 건 그래서 결국 방송에 요타가 나왔다는 상황을 스즈키가 추적하는 과정의 실마리로 잠깐 보여주는데 그걸로 뭔가 제대로 된 복선이라도 성립되는 척 하는 얄팍함에 한탄하게됨. 진짜 그 라멘마작 구성 빼버리고 요타랑 히나 점진적으로 감정 쌓아나갔으면 뭐라도 조금 더 나았을듯. 거기부터 문제가 생기니까 이후 구성인 축제,영화촬영도 내실이 전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