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시 후계장르라고 생각하고 있음
다들 졸라많은 여캐, 일상+시리어스 복합전개라는 특징을 공유함
그중에서 라노벨은 분량 면에서는 미연시보다 더 길게 끌수도 있지만
미연시처럼 멀티엔딩 내기가 힘들어
메이저 작품 몇개가 그랬듯이 작가가 캐릭 편애한다는 논란으로 폭망할 위험이 있음
코레겜 같은 모바일 캐릭터 수집겜은
이벤트나 외전 스토리로 일상
메인 스토리로 시리어스 전개까지 다 할수있고
계속 패치가 되니까 캐릭터 비중도 다 챙겨줄 수 있음
다만 게임이라 계속 플레이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고 뚜렷한 엔딩 내기가 싑지않음
- dc official App
러브코미디 라노벨은 후계라기에는 사촌동생 정도되는 같은 항렬인 것 같고, 서브컬쳐계 수집형 게임은 확실히 그런 느낌이 있네. 신선한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