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내내 지랄발광 하던 것이 다 영화에 도움이 됐았다ㅡ 이런 식으로라도 느끼게 만들어지기라도 했을텐데

라멘 마작 축제 이자나미애미 게임 온갖 소재들이 투척되기만 하고 뭉쳐지지는 않으니

요우타놈이 아무리 여름날의 추억 염병을 떨어도 그 여름때 아무것도 안 했잖아? 라고 생각들 수밖에 없게 만듦


게다가 히나를 기억나게 만들겠다고 택한 수단이 게임ㅋㅋㅋㅋㅋ 시발 너무하잖아 그럼 영화촬영은 왜했는데 도당체

게임이 히나와 지낸 나날의 구심점이 된다고 셍각한건가 마에다는

게다가 게임이란 소재를 활용하는 방법도 너무 병신같았음 대리 레벨업이 감동적이냐?

요타새끼 티비앞에서 지랄하는게 내가 다 민망하더라

빌드업 잘됐어도 이런식으로 활용하면 망할 수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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