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사의 명운이 걸렸다고 공언하였던 신이된날과 마에다준은 현재 절체절명

신이된날의 BD 예약량은 처참, 판매량은 이대로 바닥을 찍고 멸망하고 말것인가?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 위기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유일한 활로는 바로, BD 특전과 응모권이다!!


1. 마에다준의 5ch 스레(9화,11화,12화)탐독! 2시간 분량에 달하는 실시간 얼굴캠 촬영과 본인의 코멘트 수록!

특별 게스트로 그의 오래된 동료들 히노우에 이타루히사야 나오키 그리고 카이까지 난입!!

마지막은 마에다 준 본인이 방영 전에 했던 인터뷰를 소리내어 읽는 것으로 끝마친다.


2. 이런 방송은 지금까지 없었다. 시청자와 카킷코들 모두가 궁금해 하는 진실의 열쇠를 풀어낸다.

감독 아사이 요시유키 vs 각본가 마에다 준

120분동안 펼쳐지는 숨막히는 진실 공방의 시간. 진검승부의 법정 드디어 대개막!!

그래서 실패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어?


하지만 둘이서만 싸워봤자 의미가 없다. 따라서 승부를 가리려면 입회인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그 입회인은, 바로, 여러분!!!

여기서 공개되는 BD 5권과 6권의 예약 특전!!

애니메이션계에서 영원히 퇴출되는 조건으로 다투는 책임공방의 생생한 현장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그 행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응모권(추방투표권)이 무려 BD 1장당 1표씩.

(중복 구매와 참여가 인정됩니다.)


"어이 네놈의 원안이 문제였다 마에다. 그런 각본으로는 아무도 울지 않는다고? 환자 옆에서 게임이라니, 장난하는건가?"

"뭐라고? 그러니까 처음부터 CEO나 해커나 알지 못할 제레회의 같은 건 아무 쓸모도 없다고 말했지않나 코노 쿠소야로!!"

저런, 두 명이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날조와 선동으로 싸우는 모습이 흉합니다.

아무래도 공정한 판결을 내리기 위해서는 검증 가능한 증거가 필요할 것 같군요.


따라서 마에다의 최초의 원안, 최초의 회의록, 제작 과정에서의 회의록을 구매자 전원에게 모두 대공개!!!

엄격한 팩트체크를 위해 바바사장과 PA의 프로듀서, 제작진 모두가 심사를 섭니다.

특별초빙 심사위원으로는, 사쿠라 아야네(히나 역), 시마무라 유(텐간 카코 역)

(텐간 카코는 작중에서 변호사의 역할을 다 하지 못했기에 이곳에서 복선 회수합니다.)


이 모든 게 무려 단돈 7000엔에 이루어 질 수 있는 행복이라고 한다.

마에다의 미래를 위해서,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위해서 모두 예약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