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시절 자신을 투영한 캐릭터가 히나고 자신을 위로해주는 이상향의 동료가 요타인거지
감동적인 파트에서 감동적이지 않는 오류가 나오는 이유가 마에다 본인이 타인이 어떤 행동을 하면 자신이 감동을 먹을까 곰곰히 생각해서 나온 결과가 아니였을까
다만 마에다는 늙은 일본 아재고 사토 히나는 초등학생 나이대로 보이는 소녀라 느끼는 감성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마에다가 순간 망각했던거야
그래서 요타가 게임에 서툰 히나를 위해서 밤샘 게임을 한다는 이상한 에피소드가 탄생한거지
게임을 좋아하는 아재는 부주에 익숙하고 그들의 고생을 알기에 평소 감사를 느낀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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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스레에서 잠깐 지나가다가 본건데, 마에다가 투병 중에 누군가가 마에다를 위해서 대신 RPG 게임의 레벨업을 해줬고 이를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작품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라는 이야기였다
역시 마에다의 깊은 경험이 있었던 거야..
세상에서 제일 슬픈 애니 = 자신이 경험했으니 슬프지 않을리가 있겠는가 - dc App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