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포 울면서 엔딩보고 3달 정도 현생 살다 rb한글 패치 나왔다고 해서 기대감 잔뜩 품고 했는데 실망시키지를 않냐 이게임은ㅜㅜ 시즈쿠 루트 하고 마지막으러 시키루트 하려고 하는데 시키루트가 진짜 너무 기대된다. 지금까지 다 울면서 했는데 시키루트가 진짜 즙짜기에 진국이라고 해서 아껴놨다가 볼 생각임, 특히 카모메랑 츠무기 루트는 눈물 뚝뚝 흘리면서 했는데 시키루트도 눈물샘 장점해 놓고 하면 되는거임? 루투 하나 끝낼 때마다 이 게임이 끝나간다는게 너무 아쉽다. 방금 미키루트 보고 감수성 폭발해서 글써봄 ㅇㅇ 내일은 시즈쿠 루트 봐야지ㅎㅎ
내가 미연시 첨 해본게 이 푸른하늘에 약속을 이거랑 섬포 이게 두번째인데 섬머포켓이 진짜 감성을 너무 잘 건드리는거 같음 이번에 신날 애니 나온거 그것도 이런 감성이겠거니 하고 아껴놨다가 완결 나면 보려고 일부러 안봤는데 그건 망했다고 그러데..
내가 미연시 첨 해본게 이 푸른하늘에 약속을 이거랑 섬포 이게 두번째인데 섬머포켓이 진짜 감성을 너무 잘 건드리는거 같음 이번에 신날 애니 나온거 그것도 이런 감성이겠거니 하고 아껴놨다가 완결 나면 보려고 일부러 안봤는데 그건 망했다고 그러데..
섬포가 잘 만든 게임이긴 하지 ㅇㅇ 근데 츠무기 카모메 보면서 울었다니 눈물샘 되게 약한데?
이런류 스토리 볼때 처음부터 눈물장전하고 보는 편이라 좀 약하긴 해요ㅋㅋ 여운도 길게 가는 편이라 일상 생활에 지장 없게 작정하고 짬날때 하는편임
게임을 즐길 줄 아는 구만 ㅋㅋㅋ
츠무기루트 구려도 막판 곰인형은 감정폭발되지않나
난 그거보단 츠무기 생일 중간까지는 좋았다고 봄
츠무기 곰이야기 보면서 단군신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