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getchu.com/pc/2018_g_ranking/
본 게시물은 비주얼 아츠 산하 브랜드 작품의 정보만을 담고 있습니다.
종합 부문
1위. Summer Pockets (Key)
2018년도 여러 미소녀 게임 중에 “Summer Pockets‘에 투표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메이커로서는 판매량도 중요합니다만, 그 이전에 플레이해주신 유저 여러분의 평가와 지지에, 기쁘다고 생각합니다.
“Summer Pockets’는 그리움을 테마로 제작한 게임입니다.
여러 의미의 기시감을 떠올리신 분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스태프의 구성도 새롭게 되어 Key이외의 크리에이터로서 원화에 이즈미 츠바스 씨, 나가야마 유논 씨,
시나리오에는 니이지마 유우 씨, 하사마 씨로부터, 협력을 받았습니다.
기획당시 “Key다운 게임을 만들자‘를 키워드로 스태프 일동 회의를 계속해 나갔습니다.
아마도 과거를 되돌아봐도 이렇게 많은 회의를 한 Key작품은 없었습니다.
Key의 신작이기에, 감동은 필수, 일상은 즐겁게, 미니게임은 필요.
하나하나 허들이 높은 이상으로, 그것들을 모아서 하나의 형태로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도비니다.
혹시 이 작품이 망하면……이라는 프레셔와 싸우면서,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종합부문 1위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행이다, 보답받았다라고, 솔직히 생각했습니다.
올해는 Key 최초의 작품인 “Kanon’이 발매된 지 20년을 맞이한 해입니다.
“Summer Pockets’를 새로운 기점으로, Key를 더 발전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Key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디렉터 카이
시나리오 부문
1위. Summer Pockets (Key)
“울리지 않으면 Key의 시나리오가 아니야” 무서운 속박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시나리오도 역시 그 저주와 같은 얽매임에 얽혀, 라이터 일동은 힘냈습니다.
일단 완성한 후에, 다시 읽고, “이 대사의 복선을 이쯤에 놔두면 어떨까”, “이 장면의 분량을 늘리기 위해 추가수록을 하자, 마스터업 직전이에요!”든가, 시간이 허락되는 한……
아니, 꽤 진행상황을 무시하고 ‘울림’에 힘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즐거움‘이라는 일상.
이번에는 단지 즐거움 뿐 아니라 “아, 있었지 이런 거”와 같은 그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잇을 만한,
그런 일상이 될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상의 즐거움이, 감동이나 울림에선 가장 필요한 요인입니다.
플레이해주신 유저 여러분이, 자연히 “Summer Pockets”의 세계에 빠질 수 있을까, 이 섬에 서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을까.
그리고 무엇보다 히로인들과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내, 좀 더 같이 있고 싶다고, 이후 이야기가 보고 싶다고 생각해 주실까.
이번 시나리오 부문 1위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은, 이점들이 되어있었기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Key의 공식 사이트에 원작 시나리오 라이터들이 쓴 단편 스토리가 매월 공개되고 있습니다.
Summer Pockets의 세계에 한발 더 내딛어, 본편에 숨겨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므로, 부디 보러 와 주세요.
시나리오 라이터 카이
뮤직 부문
1위. Summer Pockets (Key)
뮤직 부문 1위, 감사합니다.
서머 포켓에서 처음에 음악의 방향성을 정하거나 하는 등 지금보다 깊은 부분부터 담당하게 되어,
여러 가지 프레셔가 있었지만 여러분께서 잘 받아주셔서 일단 안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서머포켓에서도 라이브를 할 수 있도록 하거나 하면서 여러 가지를 쌓아올려 가고 싶네요.
(오리토)
무비 부문
1위. Summer Pockets (Key)
무비부문 1위, 투표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ummer Pockets OP영상에는, 스즈키 코노미 씨가 불러주신 “アルカテイル”와
여러 연출이 합쳐져서 만들어졌습니다만, 이 시점에 이미 이야기는 시작되어 있습니다.
영상 시점에서 복선을 깔아놓거나, 스포일러를 숨겼습니다.
분명히, 게임을 플레이하기 전과 클리어하신 후에는 보시는 시점이 꽤 다를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중요한 부분에는,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으로 연출해봤습니다.
OP영상을 본 것만으로도 “Summer Pockets’의 모든 것을 생각하실 수 있으시다면, 좋겠습니다.
디렉터 카이
캐릭터 부문
2위. 나루세 시로하 (Summer Pockets)
(시로하)
“에… 인사,라니…… 어떤 걸 말하면 돼?
갑자기 그렇게 말해도 곤란하고……, 솔직한 감상을 말하면 돼?
……감사합니다.
그럼, 실례했습니다.
………………
…………
……
좀 더 뭔가 말하라고 해도…….
그럼……, 토리시로섬은 좋은 곳이에요.
바다도 있고, 산도 있고, 축제같은 것도 있어서, 불꽃놀이가 있어요.
괜찮으시면, 들려주세요.
그럼, 실례했습니다.
………………
…………
……
감사의 말을 하라고 말해졌다.
고맙습니다.
라고, 이거 말했었고!
감사의 말은 지나치면 좋지 않아!
첫 번째가 가장 마음이 담겨 있는 거야!
그럼, 실례했…… 잡아당기지 마! 이제 돌아갈래!
눈에 뜨이는 거 하고 싶지 않아…… 우~~……
도스코이!“
본 번역은 의역입니다.
오,탈자 및 잘못된 번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후기 : 분명히 비주얼 아츠 산하 브랜드 작품 대상인데 서머포케밖에 없는 건 왜지....





어흑 마이깟....!핼복
올해는 금발겜 팬디도 나오고 톤웍스 신작도 나오고 니이지마 신작도 나오니까 기대해봐도 되려나
서머포켓은 마에다가 음악이나 각본에는 전혀 관여안한 작품인가요?
기획안을 마에다 니이지마 콤비가 냈고 음악에 좀 참가했습니다 제작 초기에 입원한지라 - dc App
아아 심장으로 입원할때인가 보군여..
가격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 - dc App
힘의 차이를 느끼셨습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