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보면서 마지막에 시키 죽는다는거 이거 하나를 봐버려서 결말을 알고 있었는데도 보는 내내 현실 부정하면서 했다. 섬포 먼저 하고 rb 하는 거라서 포켓이랑 알카를 이미 했었는데 시키루트를 꼭 넣었어야 했나 싶더라 그냥 별개 루트로 넣었더라면 납득이 가는데 내가 이해하기로는 이게 결국 마지막은 지금 까지 봤던 각 루트 에서의 일들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끝나는 거잖아
전체적인 내용을 모르고 그냥 엔딩을 봤더라면 이렇게 찝찝하지 않을텐데 이미 이야기의 마지막을 알고 있어서 그런가 존나 찝찝하네, 차라리 절절하게 사랑 이야기를 써놓지 말던가 그러면 차라리 괜찮았을거 같은데 혼란한 갤마냥 마음이 싱숭생숭 하구로ㅜ
이제 rb 히로인들 다 봤고 오리지널 히로인들 정주행하는 느낌으로 싹 밀고 진엔딩 봐야겠다. 루트가 4명이나 추가 됐는데 뭔가 좀 바뀐게 있겠지?
전체적인 내용을 모르고 그냥 엔딩을 봤더라면 이렇게 찝찝하지 않을텐데 이미 이야기의 마지막을 알고 있어서 그런가 존나 찝찝하네, 차라리 절절하게 사랑 이야기를 써놓지 말던가 그러면 차라리 괜찮았을거 같은데 혼란한 갤마냥 마음이 싱숭생숭 하구로ㅜ
이제 rb 히로인들 다 봤고 오리지널 히로인들 정주행하는 느낌으로 싹 밀고 진엔딩 봐야겠다. 루트가 4명이나 추가 됐는데 뭔가 좀 바뀐게 있겠지?
포켓 에필로그까지 다 해 봐 아련함 100배임
그래서 시키는 뭔가 특별한게 하나 더잇음 분량은 적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