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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샬/신] 마에다준의 다짐
익명(182.216)
2020-12-27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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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실추야
나에게 박봉을 준 Key를 무너뜨린다. 처음부터 그 생각 뿐이었다
Key라는 브랜드를 실추시키고 역사에 오로지 마에다준의 이름만을 새기겠다
이거 하나 만들겠다고 3년 잡은 게 레전드다
키를 다진다는건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