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의 존심이라는게 그걸 용납하지 못하고타이밍을 놓쳐버린거같다한번만 더 한번만더 이런 간절함으로 어거지로 잡아서 진행해보았지만화에 화를 거듭할수록 페이스 떨어지고 알수없는 내용전개억지 감동 쥐어짜기 옛 작품들의 오마쥬 등등더이상의 옛날 AB때의 마에다 준이 아니다뒷선으로 물러나서 후계자 양성도 좀하고 음악에 매진했으면 한다그나마 제일 가능성있는 서머포켓도 지금 저평가 받게 생겼노마에다 씨 폐인안되게 멘탈관리좀 잘해줘야할듯
돈 별로 없다고 한거같은데. 치료비도 그렇고 애초에 각본 쓴걸로 돈이 그렇게 들어오지 않는모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