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의 존심이라는게 그걸 용납하지 못하고

타이밍을 놓쳐버린거같다

한번만 더 한번만더 이런 간절함으로 
어거지로 잡아서 진행해보았지만

화에 화를 거듭할수록 페이스 떨어지고 알수없는 내용전개
억지 감동 쥐어짜기 옛 작품들의 오마쥬 등등

더이상의 옛날 AB때의 마에다 준이 아니다
뒷선으로 물러나서 후계자 양성도 좀하고 음악에 매진했으면 한다

그나마 제일 가능성있는 서머포켓도 지금 저평가 받게 생겼노
마에다 씨 폐인안되게 멘탈관리좀 잘해줘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