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심하게 걱정되는것은 이번 신날 프로젝트를 통해서
마에다 타자는 삼진을 당해서 벤치로 돌아가야만함
PA와 애니플렉스 마에다 준 과의 관계도 공중분해 됐다는거임

다시는 마에다끼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안만들거야 PA에서는
PA자체에서도 애니만들기 급급한데 이런 프로젝트를 더하진 않지

소니 계열사인 애니플렉스?
옛 전성기 마에다가 더 이상 아닌걸 알고 내다버릴 각보고 있고
다른 돈벌이 될 감독이나 소재 찾으러 다닐거임

이제 더이상 빵빵한 자본의 애니플렉스+수려한 작화의 PA+ ㅅㅌㅊ 브금과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의 마에다 감독

이 조합은 영영 없어졌다고봐도 무방하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