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애니 다시 할지 안할지는 순전히 본인 의견에 달린거 아냐?
앞쪽 두번은 상당한 히트를 쳤기 때문에 제작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아웃이 아니지
기회는 아직 한번더 남았다 본인이 할지 안할지 의지에 달린 문제일뿐
다음 번에도 판매량 신날 꼴나면 그 다음은 아마 어렵겠지만
나는 마에다가 한 번더 애니메이션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아사이 요시유키만 일단 자르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이랑
마에다 애니 다시 할지 안할지는 순전히 본인 의견에 달린거 아냐?
앞쪽 두번은 상당한 히트를 쳤기 때문에 제작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아웃이 아니지
기회는 아직 한번더 남았다 본인이 할지 안할지 의지에 달린 문제일뿐
다음 번에도 판매량 신날 꼴나면 그 다음은 아마 어렵겠지만
나는 마에다가 한 번더 애니메이션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아사이 요시유키만 일단 자르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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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브랜드 실추됐니 뭐니 하면서 이 지경으로 작품을 망치더라도 차기작 낸다고 하면 또다시 마에다 이름 값 하나로 홍보 노출되는 메리트가 너무 크기 때문에 제작 관련 입장에서는 버릴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난 마에다가 이런 바닥 뚫고 가는 작품을 만들어 낸 이상 다음 번에도 애니로 뭘 할 수 있나 보고 싶은 기대가 더 크다.. 끝까지 더 가봐야지 이러면 ㄹㅇ
마에다가 프리랜서가 아니라 애니화라는 게 회사 돈도 들어가는 프로젝트라 결국 결정권은 비주얼아츠 쪽에 있음. 나중에 회사 쪽에서 실패 리스크 감당하긴 힘든 상황이면 마에다가 하고 싶어도 못 나올듯
스폰서를 받을 수 있는지와는 별개 문제로
헤번레까지 망하고 다음 애니메이션 까지 쫄딱 망하면 사내에서도 마에다에 대한 신뢰도는 사라져버리겠군.. KEY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미소녀게임 쪽은 계속 나올 수 있는가..
본인 입으로 회사가 위기다 마지막 기회다 이러고 있는데 이걸 말아쳐먹고 또할만큼 마에다가 멘탈 좋은 양반이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