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있는 보호 중인 여자애를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자애가 와서는
여름방학 때 같이 놀던 친구라고는 데려가서
치료도 중단하고 하는 게
난데없이 수녀복 입히고 지들 좋을 대로 갖고 놀면서
만약 이 과정을 센터 직원 입장에서 첨부터 끝까지 옆에서 봤으면
솔직히 조금 무서울 지경까지 갈 거 같음
사이코패스들 보는 기분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