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동안 매주마다 이거 기다리는 보람으로 지내왔는데 이렇게 끝나니까 허무하다..
뭔가 기대하고 있던 마음이 충족되지 못한 채로 쫓겨나는 기분이다
다른 작품 이제 딱히 볼것도 없고 기대되는 것도 없고
신이된날만큼은 기대했는데...
세달동안 매주마다 이거 기다리는 보람으로 지내왔는데 이렇게 끝나니까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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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된날만큼은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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