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받은 파일 멀쩡한줄 알았더니

중간에 트랙 6이 뭉텅이로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잘못받았나...하고 사이트 가보니까

아예 업로드부터 틀렸더라..




암튼 스토리에 대해 말하자면 그래도 본편에서 부수적으로 다룬게 아쉬웠나? 꽤 구성이 알찼음.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좀 묘한 내용이지만 가족인걸 빼놓고 보면 평범한 순애물이잖음.

그걸 대사나열 적절하게 하고 성우열연으로 잘 이끌어냈다고 생각함.


요약하자면 소재 일부가 조금 아쉬운걸 빼면 모든게 다 좋았음.

나유끼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