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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나츠키: 요타 성우

사쿠라 아야네: 히나 성우


길어서 듣지는 않고 영어만 좀 의역했으니까 양해



마에다 준은 12화 (실제로는 그 전에) 방영 직후 트위터 개정을 지움

하지만 동료들이랑 연락을 끊고 잠적함

막화 파티에서도 스태프들을 두고 사라짐

라디오에서 원래 사쿠라와 하나에 성우가 마에다 준에 편지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그런 건 없었고 스태프도 어디 갔는지 모름



하나에: "그럼, 뭔가 할 말이 더 있나요?"


사쿠라: "이번에는 마에다 씨한테서 편지를 받을 거에요."


하나에: "정말 받는 겁니까? (스태프에게 질문) 잠깐, 안 하는 건가요?"


사쿠라: "그럴리가?!"


하나에: "아, 슬프네요."


사쿠라: "하나에 군, 울고 있네요... 코 막으면서. 코 질질 거릴 때가 아니에요 ㅎㅎ (스태프가 설명) 알았어요, 오늘 아무 것도 안 보냈다는 거죠..."


하나에: "바쁘신가 봅니다."


사쿠라: "요즘 들어 많이들 바쁘네 (스태프가 설명) 그럼, 지금 어디 계신지 모르는 건가요?"


하나에: "아, 그렇구나X2 (파악 중)"


사쿠라: "그러면 어찌 됐든, 돌아오실 때까지 얼마든지 기다리겠습니다"


하나에: "부디 진정하시고, 본인 페이스에 맞게 진행해 주세요."


(둘이 어색하게 웃음)


하나에: "저희, 성우들이 이런 일에 대해 얘기하게 되다니, 참 이상하네요."


(어색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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