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가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노력을 봐서라도
마에다가 모든 걸 내팽개치고 도망칠 정도로 힘들어 하는 지금
팬으로써 지탱해줄 필요가 있는데
팬마저도 욕만하니 마에다가 얼마나 힘들어하겠나..
팬이 아니여도 욕하는 사람은 많으니까 적어도 팬들은 상냥한 말 정도는 해줘도 되잖아
솔직히 나도 엔젤비트 2nd 버리고 맨날 다른 것만 만들어대는 마에다 욕 많이 했지만
그래도 마에다가 진정으로 힘들어하는 순간까지 욕하고 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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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하고 그런거겠지
그렇긴해.. - dc App
마에다는 돌아올 거야
믿고있다 - dc App
나도 엔딩보고 화났는데 이젠 그냥 안쓰러워서 좀... 그래 휴식기 좀 취하고 멘탈 좀 추스리다 왔으면 좋겠음
ㄹㅇㄹ - dc App
공과 사는 구분하면서 작품에 대한 평가를 해야지, 창작자가 심적으로 힘든 상황이라고 해서 면죄부가 생기는건 아님, 심지어 지금 상황도 당사자가 만든 꼴인데
세상에 모든 걸 공과 사로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세상은 워낙 미묘한 경계로 되어있기 때문에 공과 사는 다르면서도 같은 것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명확히 구분할 수 없고 그 미묘함은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니 - dc App
마에다 무사해야돼
ㄹㅇㄹ ㅠㅠ - dc App
나도 굳이 아픈 양반 까고 싶진 않다... 공사를 구분 못하니 뭐니 하지만 업계 관계자도 아닌 우리가 신경 쓸 영역은 아닌 듯. 마에다는 클라나드, air 만든 것만으로도 까방권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