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로운 계열의 작품을 시도해보는게 낫지 않을까 함..
슬픈 작품을 만들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엄청 심한것 같은데 막상 울릴만한 소재가 고갈되어가는게 눈에 보임..
꼭 나키게 계열 아니더라도 매력적인 세계, 매력적인 캐릭터, 매력적인 음악으로 승부를 본다든지 4차원 개그 노선으로 승부를 본다든지 슬픈거 아니더라도 본인이 잘하는거 아직 얼마든지 있잖아..
너무 한길만 집착하지 말고 새로운 시도로 팬들에게 다른 가능성도 보여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