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클라나드 극장판이 있길레 할것도 없어서 봤는데 간단한 후기를 적자면 개씹구데기 였음 후코는 존재 자체가 삭제 코토미는 대사없이 한 2초나오고 끝 료도 안나옴 코코 선생님은 갑자기 열혈선생님으로 바뀜 내용전개도 불친절 하고 연극끝나고 갑자기 토모야가 나기사에게 고백 근데 아무 설명없이 5년이 지나서 나기사가 죽음 연출이나 노래도 씹구리고 작화도 쓰레기임 그냥 ㅈ구림 아니 애초에 80시간 정도 되는 원작 분량을 1시간30분 짜리 극장판으로 만들려한 놈 생각이랑  대가리가 궁금함 장점이 아예 없는거는 아님 뭐랄까 열혈 코코선생님은 새로워서 볼만했고 요시노는 행동대장 같은 느낌으로 막판에 토모야 씻기고 움직이게 하고 이것역시 나쁘지 않았고 스노하라가 나기사 사후에도 분량이 꽤 있어서 나기사 기일에 찾아와서 토모야 챙겨주고 하는 찐친구 이건 좋았음 마지막에 다같이 여행가서 우시오 만나고 영화가 끝남 아키코나 사나에씨는 개그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장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단점이 너무 큼 ㅈㄴ큼
본인이 클라나드를 통달했는데 참신한걸 원한다 시간도 넘쳐나네 하면 보삼 근데 보다가 토모야 졸업후 나기사와 결혼생활 통째로 스킵한거 보고 얼탱이가 없음 그냥 쓰레기ㅇㅇ그냥 이거 볼시간에 귀여운 우시오나 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