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아득한 저편(遥か彼方). 마에다 준 작사, 작곡.

가사 있는 버전으로 듣는 건 처음입니다만, 노래가 참 좋네요.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제가 이 노래를 들었다는 건...... 제가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자세한 감상을 지금 적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네요.

그리고 최후의 선택지에서 어느 쪽을 선택할지도 충분히 고민해봐야 할 것 같고요. (양쪽 다 정답이면서 정답이 아닐 것 같은 선택지라......)


생각이 완전히 정리되면 Refrain에 대한 감상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