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히 잘 만든 작품을 만드는 작가는 씹덕계에도 여럿 있고 앞으로도 계속 나오겠지

하지만 10년 넘게 진척이 없는 씹덕계에서

시대를 열어재낄 나키게 장르의 후속을 만들 사람이 마에다 이외에 또 누가 있을까??

마에다는 2025년에 또다시 돌아온다

이번에야 말로 클라나드를 넘는 최고의 걸작을 가지고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