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A 방영도 안 하고 홍보도 마에다 3부작에 비해 거의 안 됐던 5부작 플라네타리안 판매량이 4800장인 거 보면 키빠들 구매력은 분명히 살아 있음
2편 담긴 신날 블루레이가 7700엔인데 대략 40~50분 분량인 플라네타리안 OVA랑 쿠드와후타가 7700만엔 정도 모였으니까 수익으로 환산하면 대충 10000장 정도 됨
(물론 펀딩 어워드로 제공되는 부가적인 것들 원가 제외하면 그것보단 못 미치겠지만)
그러니까 Key 이름값으로 2000장도 못 넘긴 리라이트랑 신날은 진짜 처참한 거야
아무리 침체된 시장이라 해도 딱 평작 수준만 넘겼으면 키빠들 지갑 털어서 5000장 이상도 도전해 볼만 했음
근데 플라네타리안 신작은 누가 쓰지
신작이 아니라 스즈모토가 쓴 소설 바탕으로 하는 거 아님? 각본가는 그냥 제작사쪽 사람이던데
완전신작이 아녔네
소설+드라마CD 3부작 중에 극장판이 3부(시퀄) 이번에 OVA화 되는 게 1부(프리퀄)
대깨키가 오지긴하네 섬포 애니화되면 얼마나 사줄려나
원작 팬들만 어느정도 만족시킬 퀄리티면 5000장 방어는 가능할 거 같음 그 이상 바라려면 애니 퀄리티 자체가 분기 탑 찍을 정도로 높아야 되고
진짜 이번에 잘 뽑았으면 살 의향 있었는데... 걍 구입하더라도 음반이나 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