ぺぺこ
@ohayo_ch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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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번역)

첫 성지순례.

섬사람들의 따뜻함에 가치관이 바뀌는 여행이었습니다.

거리상으로 부담없이 가기는 어렵지만 코로나가 잦아들면 꼭 다시 놀러가고 싶습니다.



갤에서도 몇 번 성지순례 사진이나 영상이 올라왔지만 이 사람 감성이 젤 와닿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