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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면'의 시작. 이때부터 벌써 가슴이 먹먹해지기 시작함
중간에 bgm이 나츠카게에서 아오조라로 바뀔 때 소름이 돋더라
골이 명대사 1위 한건 감동적인것도 있지만 대사 자체는 짧은데 임팩트가 큰 것도 한몫할 듯
엄마의 품으로...
빚붕이들이 에어는 게임을 해보라는 말에 십분 공감하게 되었다. 애니는 요약을 잘해놓은 편이지만 전개가 빠르것도 있고 그 대신 일상파트가 꽤 빠져서 강하게 몰입하는데는 어려웠음. AIR편은 공통루트&미스즈 루트랑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시점이 다르고 하루코의 속내가 명확하게 드러나서 지겹단 느낌이 들진 않았음
내가 본 열쇠 작품 진엔딩 마지막에는 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게 많은데 오히려 이쪽이 내취향에 맞는것 같아
이제 리틀버스터즈 해야지
소라가 화자가 되서 사람들한테 경계 안사고 등장인물들 생각들 뒷이야기들 듣는거 좋았음 에어 초반에 소라가 카노 미나기 만나면서 미스즈랑 이어줄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