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MOON, ONE 등 택틱스 시절부터 팬이었던 사람들, 엘프, 리프, F&C 등과 다투기도 했었다는데...
(엘프는 망해서 DMM 게임즈에 인수됐고, F&C도 호흡기만 달고 있는 상황이고...)
1.5세대: 카논, 에어부터 팬이 된 사람들
(후술하겠지만 저는 3세대 키빠에 속함에도 엔젤 비트 다음으로 본 작품이 카논이라 1.5세대 키빠의 성향이 드러나는 편입니다.)
2세대: 클라나드, 플라네타리안 및 쿄애니 3부작 애니화 시절에 팬이 된 사람들
(쿄애니 3부작은 지금 봐도 정말 대단했죠. 문제는 쿄애니가 카도카와와 손절하면서 더 이상 쿄애니에서 Key 작품 제작이 불가능해진...)
3세대: 리틀 버스터즈, 엔젤 비트로 팬이 된 사람들
(제가 이 세대입니다. 정확히 저는 엔젤 비트로 입문해서 과거 3부작 다 본 다음에 신작이었던 리토바스 애니로 넘어갔습니다.)
3.5세대: 리라이트, 샤를로트로 팬이 된 사람들
(기존 작품들과 이질적인 느낌이 강한데다 애니가 흥행에 실패하는 바람에 딱히 몇 세대로 넣기는 애매합니다. 게임으로는 제작되지 않아서 그렇지 애니화 등 시기상으로는 샤를로트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4세대: 서머포케로 팬이 된 사람들
(지금 여기 서머포케로 팬이 된 한 분이 계신데, 과연 애니화가 성공해서 이 세대의 사람들이 늘어날 수 있을까요?)
3세대가 아마 다수이지 않을까 싶네요 ▣
저도 3세대요. 그전에 클라나드를 보긴 했는데 오히려 AB LB 이후 다시 봐서 제대로 감동 먹었습니다.
3세대용 - dc App
2~3세대가 대부분일듯 한데 가끔 보면 1세대 진성 아재들도 몇 있는듯
2세대 인데 나이는 어립니다.
입문은 리토바스인데 리라이트 겜판 나올쯤에 한듯
2세대요
3세대 말쯤일것같아오
시기적으로는 3세대인데 입문작은 카논
2세대인데 여고생임 - dc App
당시 반에서 클라나드 영업하던 놈 있어서 2세대 - dc App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