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도 섬머포켓같은 달달한거임?


아니면 모바일 RPG인데 아니면 다른 형식임?




13년 만의 마에다 준 완전 신작 게임 시나리오 복귀작


이라고 하니까 오히려 불안하네; 


신날땜에 멘탈도 박살났을텐데 보니까 또 미래느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