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감히 평가할 수도 감상평을 쓸 수도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언어로 올 클리어 후의 이 감정을 표현하는게 어렵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마에다 준은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