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 포기하고 결말에서 극단적인 감동을 이끌어내서 그럼. 외려 세세하게 고증 따졌으면 덜 슬펐을 듯
구천이(khb137)2021-01-04 22:40
답글
익명(211.36)2021-01-05 01:09
클라나드는 슬픈부분 전개에 무리수일게 없잖아 나중에 엔딩부분이 그런거지
익명(223.39)2021-01-05 00:21
근데 클라나드에서 억지스럽거나 기적적인 전개는 후코 루트하고 엔딩밖에 없지 않음? 뭐, 난 개인적으로 현실적인 스토리를 좋아해서, 주인공이 나기사와 우시오까지 잃고 절망에 빠져 죽어가다가 마지막에 환상 속에서 나기사와 우시오가 행복하게 노는 모습을 보는 것으로 엔딩이 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익명(219.248)2021-01-05 00:40
답글
그러네...간만에 에어 카논 재탕하다보니 너무 묶어서 말해버린듯
익명(211.36)2021-01-05 01:08
답글
카논 에어는 대부분이 기적에 의존하는 편인데, 현실적인 스토리를 좋아하는 나조차도 그 스토리들이 마음에 들었음 ㅎㅎ
개연성 포기하고 결말에서 극단적인 감동을 이끌어내서 그럼. 외려 세세하게 고증 따졌으면 덜 슬펐을 듯
클라나드는 슬픈부분 전개에 무리수일게 없잖아 나중에 엔딩부분이 그런거지
근데 클라나드에서 억지스럽거나 기적적인 전개는 후코 루트하고 엔딩밖에 없지 않음? 뭐, 난 개인적으로 현실적인 스토리를 좋아해서, 주인공이 나기사와 우시오까지 잃고 절망에 빠져 죽어가다가 마지막에 환상 속에서 나기사와 우시오가 행복하게 노는 모습을 보는 것으로 엔딩이 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그러네...간만에 에어 카논 재탕하다보니 너무 묶어서 말해버린듯
카논 에어는 대부분이 기적에 의존하는 편인데, 현실적인 스토리를 좋아하는 나조차도 그 스토리들이 마음에 들었음 ㅎㅎ
그렇게 엔딩났으면 마에다 욕 많이 먹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