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가 쓴 Charlotte 말고 E.B.화이트의 샬롯의 거미줄 (Charlotte's web)
Charlotte이 여기서 유래했다는 나무위키 추측 보고 호기심에 도서관 가서(어린이 코너에 있더라..) 빌려봤는데, 우정소재로 이렇게까지 눈물난 건 리토바스랑 아노하나 이후 정말 오랜만이었음.
마에다가 쓴 Charlotte 말고 E.B.화이트의 샬롯의 거미줄 (Charlotte's web)
Charlotte이 여기서 유래했다는 나무위키 추측 보고 호기심에 도서관 가서(어린이 코너에 있더라..) 빌려봤는데, 우정소재로 이렇게까지 눈물난 건 리토바스랑 아노하나 이후 정말 오랜만이었음.
사실 Charlotte도 아유미 구출 때까진 나름 괜찮았음. 그런데 그거 끝나고 이제 뭘 더 하지? 전세계의 능력자라도 구하려나 하고 같은 오덕친구랑 농담했었는데 그게 남은 몇화만에 실제로 일어날 줄은 몰랐지..
개인적으론 아유미 죽고 갱생할 때까진 좋게 봤는데 다음 화에 뜬금없이 양키 나오고나서부터 스토리 꼬인 느낌
후반부에 급전개가 너무...ㅠ
샬롯의 거미줄 ㄹㅇ 명작 ▣
몰라레후
샤를로트도 음악은 참 좋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