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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아오 잠들면서 아이랑 같이
몇년동안 칠영나비 찾아다니면서 결국에 깨우는?
그런엔딩 같았는데
아오랑 똑같이생긴 여자랑 매주보면서
같이 야밤에 산도타고 몇년동안 같이 지내면
당연히 마음이 싹트기 마련이자나
아오랑 한여름밤에 바로 불장난 칠정도의 주인공인데
아이랑은 몇년 지냈으니 당연히 심상치 않은 관계가 됐겠지?
아이도 양다리 ㅇㅋ 발언 했었고
자매덮밥루트 개꿀맛이었다 ㄹㅇㅋㅋ
바로 다음 여름방학때 찾은거임
아 그럼 노잼인데 바로 다음해에 찾았다는 이야기 어디에 나옴?
크리스마스 -> 설날 -> 발렌타인데이 다음에 꽃이 다시 폈다고 나오고 눈떴으니까
ㅇㅎ 난 발렌타인 이후로 몇년이 지나서 깨어났다고 한줄 그렇게 극적이지는 않았네
솔직히 아이루트 만들어줘야댐 ㄹㅇ
아오 안깨어나고 아이랑 같이 아오 돌보는 루트 있어야됨 ㄹㅇ 그러고 10년후쯤에 깨어나기 딱인데 마에다 스토리 알못
이래서 아오 19금 팬디가 필요한거 그리고 아오루트 마에다가 안썻어
그림만 외주인줄알았는데 아니었구만
아오 찾으러 돌아다닐 때 아이랑 동행하지 않았으니 서로 보더라도 데면데면하지 않았을까?
같이 동행한 건 이나리잖아
난 몇년 걸린줄알고 그쯤이면 아이도 재활 했겠거니 생각했던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