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루트 어케하는지 몰라서 탁구엔딩보고 들갔었음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쉬었다 가는 기분으로해서

일상물 장르를 제대로 느꼈던거같음



다시금 깨달은게 있는데 이거 브금이 개지림

바다에서 우미가 주인공 끌어안을때

브금덕에 묘하게 감동이였음



다 끝나고 멍때리면서 엔드롤보는데 엔드롤 노래도 좋아서

일상물같은 루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운 남더라



우미도 타이틀에서 사라졌네

슬슬 타이틀 휑해지기 시작했음..



이제 츠무기 하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