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즈 투 티아라 PC판의 아르사르.

초반엔 캐릭터 디자인처럼 순수하고 동생바보의 시골의 용사소년이였던 캐릭터가 가면 갈수록 우정을 배워가고 나중엔 출생의 비밀을 깨닫고 왕으로까지 올라가는 성장물의 주인공다운 주인공이자 티어즈 투 티아라에서 유일하게 스토리에 관여하는 비중이 큰 인물.

PS3판에선 디자인이 초반부터 치트쓴 느낌이 풍기는 디자인이라 좀 거부감이 느껴짐...

P.S: 이 디자인으로 나운 굿즈는 초회판 일러와 초회판 한정 카드밖에 없는듯...



P.S2:갤러리 잘못 알았네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