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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에서 가장 공 많이 들인 루트인거 같음
초반부는 시키 보는 맛이 있어서
스토리 진행하는데 술술 잘 넘어간듯
중반부 시키 기억찾고
아오한테 칠영나비가 어쩌구 무녀로서의 역할이 어쩌구 하는데
ㅈ간지났음ㅋㅋㅋㅋㅋㅋㅋ
중후반~후반부에 시키가 마을 사람 다시 살리려고 하면서
초반부같이 일상물로 되돌아가는데
사람 따라선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고 느꼈음
난 고문서를 이용한 사건 진행이 되게 흥미로워서
재밌게 플레이 한듯
최후반부 시간의 틈새장면
눈물이나진 않았는데 ㅈㄴ슬펐음
이후 하이리 과거로 돌아가서 시키 구하는 장면은
좀 울컥했는데
시키 갑자기 뒈짓해서 눈물 쏙 들어감
이 새끼 왜 뒤짐? 사인을 모르겠네
찬물땜에 심장마비임? 구한거같은데 갑자기 뒤지노
물 많이 마셔서 뒤진거면 아쉬움이 좀 남는거 같음...
쿨럭 쿨럭이나 몇번 해주지
그건 그렇고 소라카도 나루세 카미야마 3무녀
CG 줫간지 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전체적으로 푸쉬를 많이 받은 캐릭터인거 같음
전용 엔딩도 엔딩인데
후반부에 CG가 ㅈㄴ몰려있어서 그런가
그렇게 느낌
에필로그가 없는데
에필로그를 엔드롤 직전에 넣은건가?
다른 루트식이였으면 시간의 틈새에서 재회하는 장면
엔드롤 끝나고 나서 나왔을거같음
이제 대망의 시로하 루트 하나 남았음
기대된다 자고 일어나서 해야징
시키 정확하게는 파도에 다시 덮쳐질 때까지 살아 있었어서 잘 읽어보면 마지막에 물속에서 하이리에게 숨 불어넣어 줌
ㅇㅎ
저체온증이 사인이라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