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포케 하고 또 다시했는데


뭔가 분명 추가된게 많은 기분?


스팀판 없었을때부터 해서 그런가 분명 뭔가 뭔가 더 많은 기분이었음







1) 마지막에는 시키가 길잡이해줘서 행복한 미래로 간거임? 시로하가 능력을 얻지 않은 평범한 미래로 가라고? 


   일반스토리 내에서 시키링 우미는 면식이 있는 정도 아니었음?



2) 포켓 끝나고 왜 다들 건강해짐? 아이는 잘살고있고, 카모메는 건강하고, 츠무기는 활발하고?


   다들 골골거렸던 원인이 우미/시로하가 루프타서임?



3) 쿄코눈나 왤케꼴림? 원래 이런 일러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