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플레이 시작부터 Refrain 클리어까지 총 플레이 시간 243시간.
특히 3회째 공통 시나리오 부분에서는 2회째보다도 시간이 더 많이 걸렸네요.
리틀 버스터즈는 특정 루트를 클리어하고 안 하고에 따라 같은 상황에서도 인물들의 대사가 달라지니,
어느 부분이 달라졌는지를 비교하면서 보느라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243시간......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그만큼 플레이할 가치는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올 클리어 후의 후일담이 있는 것 같으니 그것만 보고 당분간 쉬고자 합니다. 독서도 하고 다른 장르 게임도 좀 하고.
사야 루트 등을 플레이하는 건 올 여름이나 가을쯤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열흘꼬박;
진정한 게이머...ㄷㄷ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