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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덕에 알게 된 고급정보
초반연애부분은 보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질 정도로 쿠드가 귀여웠다. 갈수록 키스를 자주, 진하게 하는거 보면서 처음으로 H씬 짤린 스팀판 산거 후회했다
후반부에서 쿠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어머니를 향한 복잡한 심경은 좋았는데 테부아에 가서 납치당하는 게 굳이 필요했나 싶음. 그렇다고 단순히 우주비행사가 된다는 꿈만으로 풀어내면 너무 스토리가 밋밋했으려나?
이 부분은 처음 해보는 사람은 갑자기 수학여행 얘기 나와서 이해 못할 듯. 그렇다고 진엔딩 복선이라 생각하기엔 좀 부족한 느낌
애니로 처음 볼 때 부품 텔레포트하는게 제일 어이없었는데 깊게 생각하지 않기로 함
이 장면만 보면 알몸에 망토만 걸친것 처럼 보임
타다이마 오카에리는 진리입니다
쿠드가 너무 귀여워서 별로 할 생각 없었던 쿠드와후타 해보고 싶어짐. 애니랑 스토리 많이 다르다니까 재밌게 플레이 가능할 듯
공략 보니까 refrain 이후에 엔딩이 하나 더 해금되던데 아마 그게 진짜 트루 엔딩인것 같음. 그 루트를 통해 여기서 아쉬웠던 부분 만회하리라 기대해 봄
쿠드와후타 허싈?
리버깨면 루퍼즈도 해야되서 언제할진 모르겠다
배드엔딩을 보면 쿠드가 왜 테부아로 갔는지 이해가 됨
테부아에 간건 알겠는데 반대세력에 납치당하는 전개가 좀 아쉬운 거